
공식행보
제주 해녀와 함께하는 마을어장 플로깅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해녀와 제주도가 함께 마을어장 및 해안가 일대 플로깅 캠페인 추진
대정읍 운진항 중심 해안가 정화 활동, 도해녀협회 + 동일리해녀(수중플로깅).



일본오염수 & CPTPP 관련 집회 참가
일본 핵 오염수 해양투기 및 CPTPP 저지 범도민운동본부와 함께 각종 집회 및 기자회견에 참가하여 제주도민, 제주 해녀로써 적극적인 반대에 동참하였다.



샤르자 문화유산의 날 참가(아랍에미레이트)
2022년 2월 22일~2022년 3월 3일
샤르자 문화유산의 날에 참석하여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제주해녀문화를 홍보 (인터뷰, 포토 존, 해녀홍보관 운영 등)



광복 80년, 독도 바다에서 울려 퍼진 해녀의 숨비소리
2025년 8월 8일
제주해녀들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울릉도 해녀들과 함께 독도에서 물질 퍼포먼스를 펼쳤다.
역사적 인연을 되새기며 물질 시연과 태극기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독도 근무자들에게 ‘제주해녀 밥상’을 전달하였다.



포항 구룡포에 제주해녀상 제막, 동백나무 식수, 해양문화 교류 강화
제주해녀협회는 포항시 구룡포과메기문화관에서 제주해녀상 기증 제막식과 특별전을 열고, 제주와 경북 해녀 간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전시에는 해녀 삶과 물질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 공동작품 등 30여 점이 전시되며, 해양공동체 문화유산 전승과 지역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제주 해녀문화, 인류의 유산이 되다
수백 년 동안 제주 바다를 지켜온 해녀들의 지혜와 공동체 정신은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출처_본 영상은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채널(www.k-heritage.tv)에서 제공한 『제주해녀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2016)를 공공누리 제4유형에 따라 이용하였습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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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재 일자: 2016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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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재 회의: 제11차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보호 정부간위원회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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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재 명칭: Culture of Jeju Haenyeo (women d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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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재 번호: 01068
2016년 12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에서 ‘제주 해녀문화’가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공식 등재되었습니다. 이는 해녀들의 오랜 삶과 지혜, 그리고 공동체가 지켜온 고유한 문화가 인류 전체가 함께 보존해야 할 가치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제주 해녀문화는 단순한 생업을 넘어, 해녀굿, 해녀노래와 같은 전통 의례와 구술 문화, 세대 간 전승을 통해 제주 지역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는 공동체 중심의 삶과 자연을 존중하는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산소통 없이 바다에 뛰어들어 해산물을 채취하는 해녀들은 강인한 생명력과 자립의 상징으로, 거친 자연 속에서 삶을 일궈낸 제주 여성들의 모습을 대표합니다. 해녀들의 작업은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조화롭게 공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이는 오늘날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네스코는 이러한 해녀문화가 단순히 지역의 전통을 넘어, 인류의 미래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높은 가치를 부여하였습니다. 제주 해녀문화는 이제 세계의 문화유산으로서, 우리 모두가 이해하고 지켜가야 할 자산입니다. (사)제주특별자치도 해녀협회는 이 귀중한 문화유산을 후세에 온전히 전하기 위해, 보존과 교육, 연구, 세계적 홍보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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